
▲ 마스코트 홍이와 기념사진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국민의힘 김석훈 안산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윤성영·염정우 시의원, 김유숙 여성회장과 함께 ‘2026 안산페스타’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 일행은 화랑유원지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축제장을 방문해 주요 행사 부스를 둘러보고,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번 안산페스타는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도축제를 중심으로 평생학습한마당, 안산음식문화제,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등 7개 문화·예술·복지 축제가 통합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김 위원장과 일행은 행사장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공간을 둘러봤다.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역 문화행사에 대한 관심을 나누는 한편,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참석한 시민과 기념사진 촬영
김석훈 위원장은 “시 승격 40주년의 역사와 문화적 자긍심이 담긴 2026 안산페스타에서 많은 시민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안산시가 활기차고 풍요로운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안산페스타는 지역의 문화와 예술, 복지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