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국민의힘 김석훈 안산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지역 주민 50여 명과 함께 경북 예천군 회룡포마을과 삼강주막을 찾아 가을맞이 산악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5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회룡포마을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역사와 정취가 살아 있는 삼강주막을 방문해 주민들과 막걸리와 파전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일상적인 안부부터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아름다운 회룡포마을과 역사적인 삼강주막에서 안산시 주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산행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밝은 에너지와 깊은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등산과 같은 생활체육은 주민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단합을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관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늘 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따뜻한 정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산악행사는 가을철 자연 속에서 주민들이 함께 걷고 대화하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조한 이번 일정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교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