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혁신참여단 하반기 간담회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참여형 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주민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0월 28일 공사 신사옥 미래도약실에서 ‘2026년 주민혁신참여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혁신참여단은 공사의 주요 사업과 관련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시설 및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 참여 조직이다. 주민의 시각을 공사 경영 전반에 반영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성화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과 주민혁신참여단이 참석해 2026년 주요 경영성과와 상반기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의 조치 결과, 2027년 주요 사업계획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공사의 경영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공사 신사옥 입주 이후 처음으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공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사업계획과 경영개선 과제에 반영할 방침이다.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공시설 운영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성화 사장은 “공사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여러 의견을 보내주시는 주민혁신참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