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5일 구리전통시장 일대에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사진=구리시 제공

▲ 사진=구리시 제공
자원봉사센터는 활동 시작 전 참여자들에게 안전 수칙과 활동 내용을 안내한 후 전통시장 주변 쓰레기를 줍는 정화 작업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나무 칫솔을 전달하며 친환경 생활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안내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깨끗한 구리시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만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중 탄소중립 프로젝트 평가회를 열어 한 해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환경보호 실천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에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