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서울시가 오는 11월 7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배우 김미경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연예인 기증 소장품을 비롯해 의류 등 일반 시민이 기부한 물품 3500여 점을 판매한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위기 한부모가족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배우 김미경과 함께 3500여 점 판매…수익금 취약가구 지원
이호현 기자입력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서울시가 오는 11월 7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배우 김미경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연예인 기증 소장품을 비롯해 의류 등 일반 시민이 기부한 물품 3500여 점을 판매한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위기 한부모가족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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