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양주시제공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다산중앙공원 너른뜰에서 시민 참여형 가을 음악회 '어텀 앤 라이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대에는 유리상자와 유승우를 비롯해 남양주시 홍보대사인 버거형, 가오가이가 올라 공연을 선보였다. 아울러 산야, 모든(MODN), 화목 등 청년 음악가들도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곡을 관객에게 들려줬다.

▲ 남양주시제공
행사장에서는 시정소식지 '더 남양주(THE 남양주)'와 연계한 커피차 행사와 시 캐릭터 '크크낙낙'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방송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촬영분은 추후 방송될 예정이며, 공연 주요 장면을 담은 영상은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 함께 즐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