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안산시 제공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안산시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산화폐 다온 이용자에게 결제금액의 5%를 돌려주는 환급 행사를 연다.
안산시는 대한민국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다온 5% 결제금액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다온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2만 원이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기존 혜택에 추가 환급이 더해진다. 다온 충전 시 주어지는 10% 기본 인센티브(월 최대 3만 원)와 이번 페스티벌 연계 5% 환급에 더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5% 추가 환급(월 최대 5만 원)까지 합치면 조건에 따라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제금액 환급 행사가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기간 다온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