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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10월 15건 신고

가을철 밭일·산행 뒤 발열 증상 시 조기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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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폭탄=이호현 기자] 평택시가 가을철 야외 활동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쯔쯔가무시증 신고가 15건 접수됐다.

시는 밭일이나 산행 등 가을철 야외 활동을 한 뒤 열이 나는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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