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문희 기자] 인천광역시가 인천로봇랜드 등 로봇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인천 로봇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천로봇랜드를 거점으로 로봇과 모빌리티가 융합하는 미래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간담회는 로봇 관련 기술 실증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현업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로봇랜드 내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