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포천시 제공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월 31일 일동농협 본점 일원에서 열린 '일동 3악장 축제(페스타)'와 연계해 '우리가족 찐친 되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사진=포천시 제공
이번 부스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역 축제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가족의 개성을 담은 키캡 만들기와 마음을 전하는 캘리그래피 카드 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체험 안내와 부스 운영을 직접 맡아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김서아 학생(일동초 6학년)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뿌듯했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관내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