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5일 13시 30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희망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희망꾸러미 6,800세트는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희망꾸러미는 생필품 26종으로 구성됐다.
희망꾸러미 구성품을 기부한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기부를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650억 원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