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들이 함께 블록을 쌓으며 소통과 배려를 경험하는 모습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실제 서울상상나라 전시 사진은 아닙니다.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를 전면 개편해 오는 11월 7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소통과 배려를 주제로 기획됐다. 관람객이 친절과 배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전시물 9종으로 구성돼 다정한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한다.
전시 공간에는 이른바 '부드러운 레고'로 불리는 프랑스 작가 베르토노의 작품이 아시아 최초로 설치된다.
이와 함께 전시장 입구 등 공용 공간도 정비를 마쳤다. 새 단장한 공간에서는 개인 및 단체 관람객이 최대 100명까지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