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웅인사말하는 김석훈 위원장
[뉴스폭탄=이문희 기자]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5일 안산시 통장협의회 워크숍 출발 현장을 찾아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협회장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석훈 위원장은 이날 오전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을 방문해 충북 제천 일원으로 1박 2일간 워크숍을 떠나는 각 동 통협회장단을 배웅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힘써온 통협회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성영 안산시의원도 함께했다. 김 위원장과 윤 의원은 출발을 앞둔 통협회장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평소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위원장은 “주민 접점의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역할을 해주시는 동 통협회장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1박 2일간의 제천 워크숍이 그간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소중한 힐링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고 가시는 길 끝까지 안전하고 유익한 일정 보내시길 응원한다”고 당부했다.
통장협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현장 소통 창구로서 각종 행정정보 전달과 주민 의견 수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통협회장들은 각 동 통장들의 의견을 모으고 행정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통과 협력에 참여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러한 현장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통장과 통협회장들의 활동 여건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통협회장님들께서 현장에서 전달해주시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안산시 발전의 가장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윤성영 시의원 등 지역 시·도의원들과 함께 통장님들과 통협회장님들의 활동 여건 개선 및 권익 향상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워크숍에 참여하는 통협회장단을 격려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