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광명시새마을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새마을회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시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사진=광명시 제공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담근 김치 100박스는 북한이탈주민과 장애인부모회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 18개 동에서도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동별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진다. 각 동에 절임배추를 배부해 지역 여건에 맞춰 김장을 담근 뒤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윤재성 광명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시범 김장 행사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