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안산시 단원구가 지난 5일 대부도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의 기본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안산시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2일 임용돼 단원구로 발령받은 신규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1월 5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유리섬박물관, 방아머리, 반달섬 등 대부도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단원구의 지역 특성과 관광자원을 살폈다.
이와 함께 선배 공무원과의 토크콘서트와 '처음이라 서툴지만 괜찮아' 힐링소통법 강의에 참여해 공직생활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이 신규 공무원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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