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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대회 개최

47개 사업단·참여자 3805명 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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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폭탄=이호현 기자]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이 11월 2일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를 열었다.

참석 내빈들과 참여 어르신들이 퍼포먼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참석 내빈들과 참여 어르신들이 퍼포먼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수 참여자 및 우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수 참여자 및 우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협력기관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참여 어르신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4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2026년 47개 사업단에서 3805명 규모로 사업을 운영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으로 학교·공공시설 지원 및 환경개선을 진행했고, 노인역량활용사업을 통해 복지·교육·공공기관 서비스 수요와 어르신들의 경험을 연계했다.

민관 협력 모델로는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을 신규 개점했다. 이와 함께 기존 공동체사업단인 '풍국면 대구역 사회공헌점'과 '카페나우'의 위생 및 직무 역량 관리 등 운영 내실화도 추진했다.

시상식에서는 모범 참여자와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북구청장상, 북구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상 등을 수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채정 등 협력 기관 및 기업의 기여도 함께 소개됐다.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활동해 주신 어르신들과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협력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와 활동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이호현 기자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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