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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배우 김미경 기증품 경매

7일 동작구 서울가족플라자서 진행 예정으로 안내 바자회 수익금은 위기 한부모가족 발굴과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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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7일(토), 한부모가족 나눔바자회에서 준비한 특별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소개합니다!

[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동작구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사전 안내했다. 바자회는 한부모가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홍보대사인 배우 김미경을 비롯한 연예인과 지역 후원자들이 기증한 소장품과 의류, 가방,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 품목으로 준비했다. 연예인 기증품 경매와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도 행사 프로그램에 포함했다.

서울한부모회, 한국두리모지원협의회, 사단법인 지혜로운여성, 도담하우스 등 한부모가족 지원기관도 참여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센터는 바자회 수익금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을 발굴하고 이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바자회 수익금이 한부모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져, 지역사회 후원과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이미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 본 이미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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