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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방송인 김성관·MC킴·가수 전준호 홍보대사 위촉

2년간 시정 홍보와 주요 축제 등 대내외 활동 참여 신규 위촉 3명 더해 청주시 홍보대사 총 11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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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폭탄=이호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6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방송인 김성관, MC킴, 트로트 가수 전준호 등 3명을 청주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 사진=청주시 제공

이번에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세 사람은 앞으로 2년간 시정 홍보를 비롯해 청주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이들은 청주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청주 출신 방송인 김성관은 현재 TBN충북교통방송의 프로그램 '출발! 충북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지역 방송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약하며 오랜 기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왔다.

함께 위촉된 방송인 MC킴(본명 김우섭)은 TBN충북교통방송 'tbn 리듬하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MBC충북 '생활력'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밝은 이미지를 쌓아온 인물이다.

트로트 가수 전준호는 2024년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인 '빰빰빰'을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전준호는 청원생명축제와 청주피크닉 콘서트 등 청주 지역의 주요 공연 무대에서 시민들과 꾸준히 만나며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에 대한 애정과 각자의 재능을 바탕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주신 세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청주의 다양한 매력과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청주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규 위촉에 따라 청주시 홍보대사는 기존 인원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이들 홍보대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정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주요 축제와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호현 기자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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