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폭탄=이호현 기자]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 여성의 경력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사진=광명시 제공
센터는 지난 5일 광명역사웨딩홀 라포에트에서 '2026년 새일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에 나선 여성들의 정서적 재충전을 돕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는 취·창업 여성과 사업 관계자 등 총 5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폭넓게 교류했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취·창업 성공사례 발표를 비롯해 수상작 감상과 마술 공연, 오락(레크리에이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후 저녁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창업 여성들이 서로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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